요즘 접근성문제로 많은 화두가 된만큼 Ajax(javascript)를 잘못사용하면 심하게 접근성을 해치게 된다는걸 새삼 깨달았다.
얼마 전까지는 이해는 해도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 드리지 못했는데 한번 혼자 개발을 완료하고 뒤돌아 보니 너무 javacript의 의존도가 높아졌다.안되는것을 억지고 javascript로 해결하는것도 많았고 처음부터 길을 잘못들어서서 javascript가 아니면 전혀 작동안되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나서 이걸 수정하려니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하는 기분이였다.
(현재는 거의 반 포기상태..ㅡㅡ; 혼자 재미삼아 하는거라 다행이긴 하지만...)
내가 처음에 이터레이션할때 생각했던 순서는 ajax가 주가되게 개발하고 나중에 수정하려고 했는데 이건 너무 힘들다.
그리고 주기를 너무 길게 잡은것 또한 실수였다.짧았더라면 좀더 빨리 알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미 벌써 산을 반이상 넘은상태에서 다시 돌아가기란 쉽진않았다.
그래서 나중에 내가 다시 이런일로 개발을 한다면.
먼저 javascript를 끄고 개발을 한후 그다음에 javascript를 붙이고나서 ajax을 확장한후 다시 javascript를 끄고 확인하는 순서로 개발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주기또한 짧게 잡는게 좋다고 생각했다.
실패하긴 했지만 좋은 경험!!
역시 난 경험하지 않으면 깨달지 못하나 보다.ㅡㅡ;
덧. 물론 개발성격이나 환경이 안되는 경우도 많겠지만...
얼마 전까지는 이해는 해도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 드리지 못했는데 한번 혼자 개발을 완료하고 뒤돌아 보니 너무 javacript의 의존도가 높아졌다.안되는것을 억지고 javascript로 해결하는것도 많았고 처음부터 길을 잘못들어서서 javascript가 아니면 전혀 작동안되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나서 이걸 수정하려니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하는 기분이였다.
(현재는 거의 반 포기상태..ㅡㅡ; 혼자 재미삼아 하는거라 다행이긴 하지만...)
내가 처음에 이터레이션할때 생각했던 순서는 ajax가 주가되게 개발하고 나중에 수정하려고 했는데 이건 너무 힘들다.
그리고 주기를 너무 길게 잡은것 또한 실수였다.짧았더라면 좀더 빨리 알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미 벌써 산을 반이상 넘은상태에서 다시 돌아가기란 쉽진않았다.
그래서 나중에 내가 다시 이런일로 개발을 한다면.
먼저 javascript를 끄고 개발을 한후 그다음에 javascript를 붙이고나서 ajax을 확장한후 다시 javascript를 끄고 확인하는 순서로 개발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주기또한 짧게 잡는게 좋다고 생각했다.
실패하긴 했지만 좋은 경험!!
역시 난 경험하지 않으면 깨달지 못하나 보다.ㅡㅡ;
덧. 물론 개발성격이나 환경이 안되는 경우도 많겠지만...
- Graceful degra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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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btrusive JavaScri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