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있는 기능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연하게 알게된기능..

마우스의 오른쪽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미리보기가 된다.
원래 있던 기능인지... 랜덤테스트에 내가 들어갔는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있었으면 하는 기능인데 좋다.
하지만 나에게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 아직까지는 한국어인 경우는 페이지의 조절이 안되고 좁게 보이는 현상이 있다.

지금까지 봐온 미리보기와는 좀 틀린 인터페이스이긴 하지만 나름 괜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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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mail
Chris Messina각종 디자인 패턴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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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색할 일이 있어(늘하긴 하지만..;;) 구글과 네이버를 사용하던중 페이지 네비게이션이 틀린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내가 알고 있는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페이지 네비게이션이 어떠한지 한번 조사를 해보기로 생각해보고 조사를 하기전에 어떨까라는 가정을 했는데 결과는 거의 일치했다.

먼저 생각한 가정으로는 해외는 구글과 비슷하고 한국은 네이버와 비슷할꺼란 생각을 했었다.
(결코 누가 먼저임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처음 해본사이트를 대상으로 비교해서 말한것입니다)
그래서 조사한 사이트로는 해외 구글,야후 국내 네이버,다음,야후,네이트,엠파스 대상으로 했다.


구글
첫번째. 처음 검색후 나오는 페이지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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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11까지는 하나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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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11이후로는 하나씩 증가하면서 앞에 번호가 하나씩 땡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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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한국야후도 비슷)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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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6까지는 그냥 똑같이 보여줌.(한국야후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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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7부터는 하나씩 밀려서 보여줌.(한국야후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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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 변함 없이 다음을 눌려야지만 다음페이지를 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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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 네이버와 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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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엠파스
. 네이버와 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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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러한 차이가 무엇을 나타낼까? 생각해보자.
만약에 내가 11페이지를 까지 본다고 했을때 차이가 난다.
아래는 야후와 네이버를 비교한 마우스의 동선이다.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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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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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야후일경우는 마우스를 그대로 휠로만 움직여서 동선차체는 간단해서 덜 움직이게 되며 네이버인경우는 12페이지를 눌르려면 다음을 누르고 앞으로 가서 다시 마우스를
가운데로 하는 형태가된다.

즉,네이버와 같은 페이지 네비게이션에 비해 야후와 같은 페이지 네비게이션은 좀더 사용자가 마우스를 덜움직여서 네이게이션을 할수 있게 되는것이다.

다른생각을 한번 해보면 사용자가 과연 이렇게 까지 많은 페이지를 넘길까?
보통 나온문서에서 보면 거의 첫페이지를보고 2페이지보는경우는 급격히 떨어지고 3페이지부터는 거의 안본다고 한다.결국 11페이지까지 볼경우는 없다는것이다.

그럼...야후나 네이버와 같은 방식은 크게 상관이 없는것인가?
이건 한번 더 생각해봐야 겠다..^^;

전 개인적으로 야후의 페이지 네비게이션이 젤 좋은것 같습니다.^_^;

ps.이러한것들은 데이터가 뒷받침 되어야 하므로 위의 내용은 그냥 재미로 읽기 바랍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한거라 좀 많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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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rss를 읽는도중 재미있는 글이 눈에 띈다.

구글의 개인화 홈피에서 야후YUI grid css을 사용한다는것이다.
근데 문제는 라이센스는 BSD이지만 저작권을 명시해달라는 조항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저작권에 대한 명시가 없어서 문제가 되는것 같다.

언젠가 전에 보던 글과 유사한 사건이 먼나라 미국에서도 일어나네.

한국이나 해외나 비슷한 생각과 행동들을 하는것 보면 신기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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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저작권

야후가 YUI파일을 호스팅한다고 합니다.

아무조건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즉, 티스토리에서도 YUI를 그냥 사용할수 있게 됬네요.

이런 서비스를 생각하다니 대단하네요.:)

이렇게 사용하면 됩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 : //yui.yahooapis.com/2.2.0/build/treeview/treeview-min.js"></script>



원글:Free Hosting of YUI Files from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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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Yahoo, YUI

오늘 참 재미있글 글을 읽었다.
다름이 아니고 전에 알고있는 web content는 F-pattern형태로 보여진다는 말을 
조금은 반박하는글이다.아니 반박보다는 보강하는글이다.

여기서는 좀더 eyetracking의 군을 세분화한다.
크게는 아래 두가지로 분리하여 조사를 한다.

1.contents를 보는이유가 browsing이냐?  searching이냐?
2.contents의 형태가 text기반이냐? image기반이냐?

여기서는 image기반의 경우를 주로 다룬다.
결과는 의외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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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image기반의 contents를 browsing하는경우 F-pattern이 아닌
왼쪽위부터 오른쪽으로 수평으로 차례로 각라인을 보기 시작해서 4번째라인까지는 보다가
그뒤로는 보지 않는다.(반으로 접어 상단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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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ing하는경우는 그냥 다이렉트로 해당 contents를 찾은뒤 집중해서 보고 다른것들은 잘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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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해당item(bike)을 찾기 위해  들어왔는데 없는경우는 재미있게도 위치와는
크게 상관없는것 같다.
그냥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item을 보기도하고 그냥 전체를 골고루 보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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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기반의contents들은 거의 F-pattern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browsing하는것이 좀더 분포가 퍼져있다.


결론은 text기반(신문이나,기타 정보글..)의 웹페이지들은 알고있는것과 같이 오른쪽은 무시하는경향을 나타내고 간략하게 text을 첫단락에 글 내용의 전체를 파악할수있고 중요한 내용을 표시하는 경우가 좋다.
그리고 image기반(주로 쇼핑몰)같은 contents의 경우는 중요한 상품의 경우 상위줄에 위치하는것이 좋다.

모두 그렇지만 읽고나니 당연한것 같기도 하고..ㅡ,.ㅡ;
하여간 재미있구나..

근데 왜 image하고 text는 서로 다른형태를 갖는걸까?;;
내생각은 만약에 image가 작고 많다면 text과 같이 F-pattern을 보일것 같은데..
뭐..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ps.원글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연구를 하는데 있어 사전조건이 굉장히 자세히 나와있다.
참...그만큼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소리인가?..아니면 원래 이렇게 하는건가?
잘모르겠넹..

원글:Eye Gaze Patterns while Searching vs. Browsing a Website.

Posted by Mixed
글쎄 모르겠다.

네이버에서도 다음에서도 이올린도 그렇고 마가린도 그렇고 난 아직 모르겠다.

그렇게 효율적인지..아직 사용법을 몰라서 그런지 북마킹을 하면서도 쌓여가는 북마킹이

옆에 쌓여가는 책들과 같이 먼지만 쌓여가고 있다.

빨리 정리 해야되는데..ㅡ,.ㅡ;

좀 버리는 법을 배우자!!!!!!

ps.나도 좀 다른 한국 북마킹으로 갈아 타고 싶은데 잘 보진 않지만 여지것 모아논것 땜에
    잘안되네..이번 기회에 갈아 타봐?
Posted by Mixed
TAG 북마킹

Programming 2.0

WEB STORY 2007/01/08 00:05
web 2.0을 정의한 O'Reilly가 Programming 2.0이란 말로 포스팅을 했다.

Programming 2.0

당연히 댓글로 난리가 아니다..ㅡㅡ;
전에 봤던 이글과 연관이 있는듯....올해는 과연 동적언어[각주:1]의 해가 될것인가?..
  1. 개인적으론 루비 [본문으로]
Posted by Mixed

Yahoo Time Capsule

WEB STORY 2006/10/10 23:48

야후의 타임캡슐..
일단 이런 발상자체가 신선하다.
서비스 내용은 우리의 흔적을 남기면 2020년에 다시 공개한다고 한다.

당신,사랑,분노,재미,슬픔,믿음,아름다움,과거,현재,희망 이 10개의 키위드로 컨텐츠을 올리게 되면 모여진 컨텐츠는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타임 캠슐을 전달하기 전에, 역사상 가장 오래된 타임 캠슐인 ‘해의 피라미드’(멕시코, 테오티와칸 소재) 벽면에 영상으로 공개되고 또한 빔을 이용해 우주로 쏘아올린다고 합니다.


나중에 2100년쯤에 2006년의흔적을 찾을때 나를 본다면 기분이 어떻까?:)

여러분도 이 재미있는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저두 하나 올렸습니다.^^

ps.이미 한국에서 3분이 올리셨네요^^

Posted by Mixed

오늘 드디어 구글과 유튜비의 루머가 사실로 확인됬다.
이번에 구글이 유튜비 인수가 되면서 어떠한 방식이든 에드샌스와 유투비를 연결할것 이다.


나는 얼마전에 UCC(동영상)에 광고를 삽입하면 괜찬은 수익구조를 갖일수 있을거란 생각을 했다.
물론 이미 웹케스팅 회사에서 하고 있다 하지만 광고 자체가 큰기업위주이고 자유롭지 못하고 그에 따른 보상이 미비한것 같다.
(물론 에드센스가 큰것은 아니지만...)
그런 방식이 아닌 구글의 에드센스처럼 구현하면 좋을것 같았다.
현재 에드센스가 클릭을 하면 수익이 생기는 반면 내가 생각한 방식은 TV광고 처럼
UCC에 앞부분이나 뒷부분에 에드센스(CM)를 삽입하여 보는 순간 돈이 쌓인다고 생각했다.(이부분에서는 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일단 생략..)
뭐..CPV(cost per view)정도?
그리고 당연히 이러한 방식으로 한다면 사용자 또한 반길한만 내용인것 같다.
물론 그것에 대한 다른 부작용또한 있고 많이 생각해 볼 내용이지만 초보인 내가 본 관점엔 괜찬은것 같은데...아님 말구..ㅎㅎ;

하여간 video대한 미래가 밝긴 밝은가 보다.ㅡㅡ;

Posted by Mixed
TAG Google, 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