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거의 포스팅을 안하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보니깐 100여명이나 구독하시고 있으시더군요;
(실제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도움될만한 글을 공유하고 싶은데 요즘 게을러서 포스팅을 안하고 있습니다.=_=;


하지만 거의 매일 rss feed는 보고 있는데 좋은 글들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서 정리하면 좋을것 같은데 이놈의 블로그을 포스팅하는게 좀 힘드네용.

보통은 me2day에다 링크를 걸고 북마크하곤 했는데 관리도 좀 안되서 이젠 오픈캐스트를 만들어서 발행하려고 합니다.
거의 1주일에 2~3번 제가 feed받는 rss중 좋았던 글들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가끔은 특정주제로도 발행하려고 합니다.

물론 거의 UI개발 관련된 글이겠지만 그냥 프로그래밍 관련 내용도 발행합니다.ㅎㅎ;

많은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시간이 없어 rss을 구독을 안하시는 분께 액기스만 뽑아서 UI개발 관련 정보들을 모으도록 해보겠습니다.

설명이 너무 길었지만.

한줄요약하면. 오픈캐스트 구독해주세용.

수고.
Posted by Mixed
오랬만에 친구들도 볼겸 놀러가요~
주로 소프트웨어 공학 세션 듣을 예정입니당~

Posted by Mixed
저번 포스팅에도 말했지만 요즘은 살좀 빼야 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얼마 전 회식때 동생이 나보고 내 살은 가속도가 붙었단다.-_-;;;
가슴 아프지만 사실인것 같다. 70~80kg까지는 오래 걸렸는데 80~87kg는 정말 빨리 왔다.(아 슬퍼)

그래서 고민 중 아침에 헬스장을 다닐까 하다가 내가 봤을때 아마 몇일 못갈 것 같아 포기했다.-_-;;
이것 저것 알아보다 선택한게 회사의 농구동호회.

일단 동호회가 좋은 이유는 평일에 모임을 하는것이 가장 좋았다.
그리고 예전에 농구를 즐겨했기 때문에 부담감이 없고 재미있을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정말 좋은건 마루에서 한다.-_-;;;

어렸을때는 실내 체육관에서 한다는게 부담이 됬다(돈이 문제).;; 그래서 거의 실외에서 많이 했는데
여기는 늘 실내 체육관에서 한다. 너무 기대된다 ㅋㅋ 발에 짝짝 붙는 그 느낌? ㅋㅋ

하지만 한편으론 가서 삽질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_-;;
그래서 오늘 친구들과 옛 감각을 찾기 위해 간단히 농구를 즐기러 갔는데... 아.... 슛도 못넣고 블록킹에 스틸에 완전 삽질 대마왕;;;
친구들에게 욕 좀 먹고 땀도 먹고 ㅋㅋ 하여간 대학교때 생각 났다.

혹시 농구하러 갔다가 삽질만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ㅎㅎ 뭐 하다 보면 늘겠지 ㅋ

여기서 내가 좋아하는 skip 2 my lou(가 아닌 rafer alston)의 nba 동영상!!



Posted by Mixed
올해들어 가장 많이 듣는 말중 베스트를 뽑으면 단연 "너 살쪘다!"다.

오늘 할머니 생신때문에 친인척과 외식을 했는데 보는 분들 마다 나보고 살쪘단다..-_-;;

전에는 살쪘다는 말을 들었을때 그냥 내가 좀 많이 먹는구나 하고 그냥 넘겼는데 이젠 그럴 상황이 아닌것 같다.

작년에 비하면 한10kg은 족히 찐것 같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체중기를 구입했다.

내 평생 체중기를 목욕탕 밖에서 젠적이 없었는데 이젠 매일 확인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아... 이러다 정말 0.1톤에 가까워질지 모르겠네. 우울해. ㅜ.ㅜ

내년에는 75kg까지만 빼도록 노력해야지. 매일은 운동을 못해도 주말마다는 농구는 좀해야겠다. 동호회 활동을 하던가...

농구하러 갈때 마다 거의 공 몇번 던지고 술먹으로 갔는데 정말 농구하러 다녀야 겠다.

내년 연말에는 날씬한 모습으로 글쓰기를 기대하며.....

ps. 나의 턱살과 뱃살들이여!!! 꺼지셈.
Posted by Mixed
올해가 아직 남아 있지만 지금까지 의미 있던 사건중에 하나가 매쉬업 경진대회 였는데.

내년에도 하는것 같다. 아직 자세한 내용은 안나와서 잘 모르겠지만

나와있는 내용만 보더라도 규모도 많이 커진 것 같고 선정 방식도 많이 바뀐것 같다.



이번엔 참가자 수도 상당히 많을것 같은데... 내년엔 뭐로 참가해볼까?

요즘 보면 상당히 잘 만든 매쉬업들이 보이는데 이번에는 1회때에 비해 양이나 질적으로 높아질것 같다.

또 한동안 즐거운 상상을 하면 지내겠구나!


많이 참석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ps.입상하시면 돈도 줍니다.-_-;;;(내년에는 모르겠지만..)


Posted by Mixed
얼마전에 지갑을 잊어버렸다.
카페 오픈하는날 밤새고 반쯤 졸고 있는 상태로 다니다가 어디서 잃어 버렸는지도 모르고
셔틀버스 타고 지하철 앞에서 찍을려고 하는데 지갑이 없어진것을 발견했다..-_-;;;

그때의 황당함이란.... _-;;;

아직도 기억난다... 윽...졸음이 싹 가셨다.;;

그렇게 고등학교때 산(약 8년전) 지갑을 가지고 다니다가 여자친구가 안타까웠는지 어제 휴가때 받은 휴가비로 사줬다..;;(꾸지람과 같이..)
여자친구 휴가때 너무 바뻐서 같이 못 놀러 갔는데 더 미안하다..;;;

하여간... 이번엔 잘가져 다녀야지;;;(아래는 여친이 사준 지갑~)
여친이 사준

휴,,, 민증을 비롯한 수많은 카드들과 기타 포인트 카드들 언제 다 신청하고 받으러 다니냐;;;

ps.카드 관리는 전체적으로 해주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거기 가서 신청하고 탈퇴하고 얼마나 편할까?
Posted by Mixed
요즘 생각하는 디자인이라는 재미있는책을 읽는도중 하노이탑퍼즐을 변형하여 디자인기법을 설명하고 있는 재미있는 부분을 소개할까한다.(UI개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부분.)
한번 아래 두문제를 풀어 보기 바란다.

첫번째 문제는 c를 d처럼 만드는 문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게 둥그런건 쟁반이고 안에 까만것들은 오렌지다.
c에서 d로 만드는데는 규칙이 있다.
1.한번에 하나의 오랜지만을 옮길수 있다.
2.쟁반에 옮겼을 때 옮긴 오랜지가 가장 큰것이어야한다.
3.각 쟁반에서 가장 큰 오렌지만 다른 쟁반으로 옮길수있다.

두번째 문제는 e를 f처럼 만드는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에서 f로 만드는데도 첫번째 문제와 동일한 규칙을 가지고 있다.

근데 과연 두가지문제가 동일한 난이도의 문제일까?
난이도는 첫번째 문제가 두배이상 높다.(책에 근거함.)
이유는 무엇일까?
실질적으로 두번째 문제에서는 3가지 규칙중 첫번째 규칙만 있으면된다.

두번째 문제에선 잔안에 커피가 있기때문에 큰잔에 작은잔을 넣을경우 잔에 커피가 넘쳐
커피잔을 포갤때 반드시 작은잔이 아래로 간다.그리고 쟁반에는 하나이상의 커피잔을 놓을경우
포갤수 밖에 없기 때문에 2번과 3번의 제약은 물리적으로 제약 하고 사람또한 경험으로 알고 있다.
이렇기 때문에 두번째 문제는 1번의 제약만으로 똑같은 문제를 낼수있고 난이도 또한 낮아지는것이다.

위와같은 경우와 유사한 UI개발이 어떤것이 있을까?
찾아보면 상당히 많을것이다. 지금 바로 생각한 것은 전송버튼이다.

많은 사용자들은 전송버튼을 누른후 전송이 느리면 여러번 전송버튼을 누를때가 많다.
이러한 경우 처리을 잘못하면 구매페이지일때 여러개의 원치않은 물건들이 목록에 올려놓을수 있다.
이럴때 처리방법이 많겠지만 내가 경험한바로는 대부분은 UI쪽에서는 아무런 대책이 없고
서버측에서 해결하는것으로 알고 있다.그 이외로 alter창을 띄우는경우도 있다.(물론 잘된곳도 많다.)
서버측에서 해결하는방법이나  alter창을 띄우는 방법말고 간단하게 전송버튼을 disabled 하면
아마 사용자는 당연히 전송하고 있는중인것으로 알고 누를지도 못할뿐더라 생각조차 안할것이다.


이렇게 UI개발시 사용자의 고민을 최대한 덜어주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UI개발을 할때 무심코 경고메세지나 도움말을 추가하기 보다는 UI개발이 잘되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이미지 출처:Graspable User Interfaces(이곳에서도 같은얘기를 하는것 같다.;;)
Posted by Mixed
TAG UI개발
이직한 이후로 하는것도 없이 정신없다.
그래서 블로그에 쓰다만글들이 많아졌다.빨리 정리해야되는데..ㅡㅡ;

요즘은 drag&drop컴퍼넌트 만들고 있는데 내가 정말 못하는구나 라는걸 깨달았다.
그냥 가져다 쓴땐 몰랐는데 생각보다 삽질 좀했다.그리고 기껏 다 만들어 놨더니..,..
실수로 지워버렸다..ㅡㅡ;;;;; 물론 삽질을 좀해서 코드가 아직 머리에 있어 낼가서
그냥 짜면 될것 같은데..초 난감이다..;;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그리고 요즘 팀이 너무 바쁘다. 어떤분은 거의 4주간 하루도 안쉬고 일하시는분도 있고...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가신분도 있고...빨리 적응해서 일 좀 나누어 가져야되는데... 걱정이다.
다들 열심히 하시고 잘 만들었으니 좋은 결과있길 바란다...^^

ps.그나저나 내가 좋아하는 쩐의 전쟁을 어제 못보고 오늘은 버스안에서 잠깐봤다..
     아...하루 빼먹었더니 내용이 이해가 잘안가네..ㅡㅡ;;

ps2.아쉬워서 잠깐 흘리는 팁...
      ie에서 innerHTML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삽입할경우 똑같은 이미지라도 해당 이미지는 캐싱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의하여 개발하시기 바랍니다.^^(관련 링크)
      



Posted by Mixed

Daum DevNight

일상다반사 2007/06/03 23:10
이번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DevNight에 참가하게 됬다.
가끔 밤새서 코딩도 하고 잼있었다.

모르는 분의 프로젝트에 참가했는데 난 거의한게 없다.
중요한 윈엠프에 ie를 임베디드하는건 프로젝트를 선정한분이 하고
나는 간단히 블로그에서 검색된결과를 보여주는 부분만 했다. 그것도 같이 간 형과 나누어서 했다. ㅎㅎ;;
궁극적으로 내가한건 10줄도 안되는 자바스크립트와 간단한 html코드 끝...
밥만 먹고 wii게임만 했다..아마 민폐인듯..

wii대회의 첫게임에 나의 뒷태가 찍혔다.ㅋㅋㅋ
결과는 한번이기고 두번째에 무참히 깨졌다.
처음에 너무 잘했는데 잠깐 코딩하는사이에 감을 잃어서 삽질두번하니 끝났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river님

시간남는다고 놀다가 마지막에 따로 개발한걸 합치다가 발표 5분전까지도
문자 인코딩 땜에 삽질좀 했다.ㅎㅎ 같이 하신 유택상님 죄송합니다.^^;
잼있게 놀았습니다.

ps.금요일날 밤새고 토요일날 아침에 건강진단 받았는데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하네...
밤새면 간수치가 장난아니게 나온다고 같이 하신분이 그러던뎅 ㅎㅎ; 혹시 재검진?--;
Posted by Mixed
TAG devnight
기나긴 3개월간의 백수생활을 접습니다.:)
3개월동안 참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는 정말 기억되는 한해일것 같습니다.

회사도 그만두고 3개월간 하고 싶었던 레일즈도 공부하고
매쉬업대회에서 장려상도 받고 이벤트에 당첨도 됬습니다.(잘 보겠습니당^^)
그리고 가장 중요한일을 자바개발자에서 자바스크립트개발자로 이직했습니다.

취미로 했던 자바스크립트가 이젠 주밥벌이가 됬습니다.
늘 혼자 공부했던 분야였는데 이젠 같이 공부할수 있는 사람들을 만날생각에 너무 기쁩니다.^^

자바공부는 꾸준히 할 생각이고 이젠 자바스크립트,HTML,CSS를 더 공부해야겠습니다.
솔직히 걱정도 많이 되고 그렇지만 열심히 해볼랍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아직 밝군요.ㅡㅡ;)


Posted by Mixed
TAG 이직